-
살 너무 빠져서 힘이 한 개도 없어서 무려 다시 살을 찌우겠다는 목적으로 하루에 핫초코 두 잔씩, 자잘한 군것질거리를 입에 달고 산다. 내 생애 이런 일을 할 줄이야. 와하하. 좋구나 ㅠ_ㅜ
-
모동의 음악감상회도, 모처의 바베큐파티도, 홍대에서 한다는 전시도 참가하고 싶고, 정동길도 걷고 싶고, 한남동 한적한 뒷길을 카메라들고 천천히 걷고 싶은데, 아 빨간 시보레도 타고 싶고...근데 회사일이 너무 많아서, 거의 매일 야근 모드에다 토요일 출근의 위협까지 받고 있어서 이것도 저것도 안녕.
-
그래도 바이올린 (세번째로 다시) 시작했으니까 만족. 선생님도 학생도 참 좋다. :)